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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창의 아이디어 멘토링 교육세미나 행사 성황리 마쳐

등록일 2026-07-22 작성자 김상근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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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9일(목) 대구광역시 호텔 수성에서 교육세미나 개최
- 참여학생, 사업단 구성원 및 참여기업 40여 명 참석
- 네이버클라우드, 티오리 전문가 특강 시행

SW중심대학사업단에서는  AI부트캠프사업단과 공동으로  지난 7월 9일 대구 호텔수성에서 AI 창의 아이디어 멘토링 교육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해당 세미나는  참여 학생들이 제기한 아이디어를 사업단 협력기업인 네이버 클라우드, 티오리, 범일정보의 전문가 온라인 멘토링을 통해 발전시킨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교수 및 기업인의 피드백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에 참석한 학생들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제14회 산업통상자원부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였으며, 각 팀별 2회의 전문가 멘토링을 온라인으로 시행했습니다. 기업 전문가는 학생들의 아이디어에 관하여 현실성을 논의하고, 학생들이 간과하기 쉬운 수익성 등 학생으로서 알기 어려운 기업의 시선으로 조언을 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인 학생들은 팀별로 준비를 마쳐 교육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행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상윤팀장 특강 사진]



행사
[대상(총장상)을 수상한 말하는 감자팀 기념사진]

총 8개팀 중 영예의 대상은 1학년 학생들이 주를 이룬 ‘말하는 감자’팀이 수상했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대구대학교 컴퓨터정보공학부 1학년 전현우 학생은 “아무래도 온라인 멘토링을 통한 멘토분들의 세심한 피드백 덕분에 완성도 있는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며 “현장 전문가분들의 전문적인 특강과 프로젝트에 대한 소견을 통해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를 한층 더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나머지 참가팀들 또한, 해당 세미나를 통해 얻어낸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각종 공모전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SW중심대학사업단을 이끄는 유준혁 단장은 폐회사를 통해 “짧은 준비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밤낮없이 몰입하여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낸 학생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라며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