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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초 ‘AI 영재교육원’ 설립 승인! SW중심대학사업단과 연계, 융합교육 제공

등록일 2026-09-23 작성자 김상근 조회수 199

학교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우리 대학, 경북 최초 ‘AI 영재교육원’ 설립 승인! 미래 AI 인재 키운다


- 경북 최초 대학부설 AI 영재교육원 설립으로 혁신 인재 양성 기틀 마련
- 초4~고2 대상 45명 선발, SW중심대학사업단과 연계한 융합 교육 제공
- 2027년 3월 개원, 학술대회 논문 발표 및 CES 참관 등 풍성한 기회 마련


대구대학교가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경북 지역 최초로 대학부설 ‘AI 영재교육원’ 설립 최종 승인을 빋으며, 미래 AI 시대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 발굴과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2027년 3월 새롭게 문을 여는 ‘대구대학교 글로벌브릿지 AI 영재교육원’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총 45명의 학생을 선발해 AI 기초과정, AI 심화과정, AI+X과정 등 3개 트랙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연간 100시간 이상 진행되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우리 대학 SW중심대학사업단의 우수한 교수진이 직접 지도에 참여해 학생들의 융합적 사고역량을 크게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우수 학생들에게는 학술대회 논문 발표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참관 기회까지 제공됩니다.

교육과정은 △문제기반학습(PBL)을 통한 창의적 문제해결력 △2022 개정 교육과정과 AI를 연계한 융합적 사고역량 △AI 윤리와 사회적 영향 평가를 다루는 비판적·반성적 성찰의 세 축으로 설계됐다. 세부 내용에는 블록형·텍스트 기반 코딩, 데이터 수집·분석·시각화, 머신러닝과 딥러닝, 피지컬 AI 실습, 개인정보와 디지털 시민의식이 포함된다. 지원 자격은 영재교육원 이수 실적, 대회 입상 경력, 또는 AI를 다양한 학문 분야에 적용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고 교사의 추천을 받은 학생이다.
 

이미순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장은 학생들이 AI 기술을 단순한 목적이 아닌 도구로 활용해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학문과 융합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자라나도록 혁신적인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윤재웅 대구대 총장은 “경북지역 최초로 AI 영재교육원 설립 승인을 받게 된 것은 지역 교육의 미래를 밝히는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축적된 AI·SW 교육 역량과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형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 지역 최초의 AI 영재교육원으로서 지역 사회 교육의 미래를 밝힐 우리 대학의 새로운 도전에 구성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영재교육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브릿지 사무국(053-850-5847)이나 홈페이지(gbit.daegu.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출처: DU 스토리